[비평] 땅과 시간을 재해석한 방문자센터 (4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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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 까루나라뜬

C3 413호 / pp.68-73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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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과 시간을 재해석한 방문자센터 _ 기한 까루나라뜬

보존과 보호를 주제로 한 존 러스킨과 윌리엄 모리스의 이론은 국가 및 문화적 지식을 옹호하는 건축 원칙과 더불어 문화 유적지를 보존하는 데 계속해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빼어난 자연미를 지닌 곳부터 흥미로운 문화를 간직한 장소에 이르기까지, 훼손되지 않은 다양한 역사 유적지를 저렴한 가격에 여행할 기회가 늘면서 방문자센터는 특정 문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존재가 되었다. 관광지를 소개하는 관문이자, 방문자 경험을 관장하고 그 내용까지 아우르는 곳이기도 하다.
방문자센터는 방문자의 경험을 향상시킬 다채로운 시설로 이루어진다. 기획이 잘 된 방문자센터의 경우 관광지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관광업을 부흥시키는 효과도 있다. 게다가 방문자센터는 해당 지역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방문객에게 지역 정보를 알리며, 지역 문화 유산을 보호·보존하는 등 여러 가지 장점을 지녔다. 교육 목적과 학구적 호기심을 만족시킬 건축물이기도 하다. [후략] 


대상작품

코끼리마을 _ 방콕 프로젝트 스튜디오
펭귄 퍼레이드 방문자센터 _ 테루아
크레이들 마운틴 방문자센터 _ 큐뮬러스 스튜디오
윈양강 방문자센터 _ 아뜰리에 데스하우스
징더전 도자기 가마 박물관 _ 스튜디오 주 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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