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허드슨 야드의 야심작, 베썰과 셰드 (401호)

2,800

현유미

C3 401호 / pp.16-19 (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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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 야드의 야심작, 베썰과 셰드 _ 현유미

뉴욕 맨해튼의 미드타운 서쪽, 허드슨강변. 하이 라인의 종착역 인근, 잡초만 무성했던 골칫덩어리 땅이 뉴욕에서 가장 ‘핫’한 장소로 탈바꿈한다. ‘도시 안의 도시’를 컨셉으로 한 초대형 복합단지 ‘허드슨 야드’ 얘기다.
……
허드슨 야드는 11번가를 사이에 두고 동쪽과 서쪽 구역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개발된다. 지난 3월 15일, 허드슨 야드의 꽃이라 불리는 ‘베썰 전망대’가 개장한 데 이어, 4월 5일에는 초대형 아트센터인 ‘더 셰드’도 개관하면서, 동쪽 구역의 긴 개발 여정이 마침내 마무리되었다. 2025년까지 서쪽 구역 개발을 마치고 16개의 건물이 모두 완공되면 매일 12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허드슨 야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후략]


대상작품

베썰 전망대 _ 헤더윅 스튜디오
셰드 아트센터 _ 딜러 스코피디오 + 렌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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