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새로운 일터 (40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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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리더

C3 406호 / pp.92-97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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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터 _ 에릭 리더

렘 콜하스는 2000년 출간된 OMA@work.a+u에서 “정크스페이스는 완벽한 미래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했다.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우리는 끊임없이 미래의 업무 공간에 대한 고민을 거듭해 왔으며, 그 기대 역시 함께 키워왔다. 사무실을 주로 설계하고 있는 많은 설계사들은 개방형 사무공간의 시대가 막을 내렸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럴까? 우리는 개방된 공간의 융통성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
소통과 거래 방식이 디지털화 되면서 업무 공간에 대한 정의 또한 급변하고 있다. 공간은 물리적으로 분할되어 있으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하나가 되며, 심지어 하나의 활동이 다음 활동으로의 전환되는 모든 순간도 세심하게 연출되고 있다. [후략]


대상작품

세컨드 홈 런던 필즈 지점 _ 까노 라쏘 아키텍츠
그래멀리 키예프 지사 _ 발벡 뷰로
CMR 의료기기 본사 _ WMB 스튜디오
더 포지 수공예 작업실 겸 전시장 _ 엠리스 아키텍츠
AMAA 건축사무소 아르지냐노 지사 _ AM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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