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조류관측소 (402호)

2,800

RAU 아키텍츠 + RO&AD 아키텍튼

C3 402호 / pp.200-213 (14쪽)

 

카테고리:

테이 조류관측소 _ RAU 아키텍츠 + RO&AD 아키텍튼

네덜란드 스텔렌담, 2019

친환경 목재로 새알 모양을 낸 테이 조류관측소  
‘테이’는 네덜란드식 언어유희가 녹아 있는 단어다. 단어 자체는 ‘물결, 조류’를 뜻하는데, 빨리 발음하면 ‘달걀’이라는 뜻도 된다.
네덜란드 남서부, 북해 입구의 ‘헤링블릿’ 지역에 새로 들어선 조류관측소의 이름도 여기서 따왔다. 새의 알 모양을 본뜬 관측소를 설계하는데 바로 이름이 영감을 준 셈이다. 마치 조각품 같은 독특한 형태는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친숙한 느낌을 전한다. [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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