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쿠라 유키노시타 교회 내 묘소 (413호)

2,800

다케시 호사카 아키텍츠

C3 413호 / pp.180-189 (8쪽)

 

가마쿠라 유키노시타 교회 내 묘소 _ 다케시 호사카 아키텍츠

일본 요코하마, 2020

십자가 형태의 구조물을 띄워올린 묘소
일본 요코하마에 가마쿠라 유키노시타 성당 소유의 한 묘소를 개조하는 프로젝트다. 설계를 맡은 다케시 호사카 아키텍츠는 성당에 새겨진 다음 문구에서 영감을 얻었다. “나는 언제나 십자가 뒤에서 부활의 빛을 본다” 즉, 하늘에서 빛이 비추면 십자가 너머로 반짝이는 부활의 빛을 느끼는 것이 이 묘소의 컨셉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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