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포지 수공예 작업실 겸 전시장 (406호)

2,800

엠리스 아키텍츠 / 영국 런던 / 2017

C3 406호 / pp.138-149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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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포지 수공예 작업실 겸 전시장 _ 엠리스 아키텍츠

영국 런던, 2017

런던 도크랜드의 버려진 제철소, 수공예 작가들을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다
밀월 제철소는 ‘아일 오브 독스’ 지구에 남아있는 산업 유산 중 하나다. 빼곡하게 들어선 금융 회사의 마천루들 사이에서, 조용히 그러나 묵묵히 이 땅의 기억을 지켜오던 오래된 제철소가 수공예 작가들을 위한 작업실 겸 전시장으로 재탄생했다. 앞으로 20년간 시설 운영을 맡은 수공예 관련 자선단체 크라프트 센트럴의 사무공간과 개방적인 이벤트 공간까지 갖춘 대대적인 변화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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