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도시의 아이콘을 만들어낸 사나와 게리 (415호)

2,800

실비오 까르따

C3 415호 / pp.44-47 (4쪽)

 

카테고리:

서로 다른 방식으로 도시의 아이콘을 만들어낸 사나와 게리 _ 실비오 까르따

프랭크 게리의 ‘루마 아를 타워’와 사나의 ‘라 사마리탱’은 기존 환경에 새로운 건축물을 끼워 넣는 까다로운 작업을 통해 극도로 발전된 도시 변화의 예를 보여준다. 프랑스의 도시 파리와 아를에 각각 자리한 두 건물은 과거의 건물과 이를 둘러싼 역사에서 강한 영향을 받은 점이 두드러진다. 기존 환경과의 사이에서 신선한 조화를 이뤄낸 이 프로젝트들은 과거의 유산을 무시하거나 부정하는 대신, 새 역사의 장을 열 기반으로 활용했다. 이로써 역사는 현대의 건축가들이 이전 세대의 건축을 인정하고 현재와 미래에 새롭게 기여할 역동적이고 생명력 있는 사건이 된다. [후략] 


대상작품

루마 아를 타워 _ 게리 파트너스
라 사마리탱 _ 사나 + SRA 악쉬텍트 + 라그노 악쉬텍트 + 프헝수아 브후겔 악쉬텍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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