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 센트럴 파크 (410호)

2,800

듀어바흐 블록 재거스 아키텍츠 + 존 와들 아키텍츠 / 호주 시드니 / 2019

C3 410호 / pp.32-47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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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 센트럴 파크 _ 듀어바흐 블록 재거스 아키텍츠 + 존 와들 아키텍츠

호주 시드니, 2019

조각 같은 벽돌 외벽 뒤, 둘인듯 하나로 미술과 공연을 통합하는 피닉스 센트럴 파크 아트센터
시드니 시내 치펜데일 주택가의 직사각형 부지에 피닉스 센트럴 파크 아트 센터가 지어졌다. 각기 다른 건축사무소에서 설계한 미술관과 공연장이 정원을 사이에 두고 들어섰다. 재료도 형태도 다르지만 나란히 자리해 서로 대화를 나눈다. 두 건물을 감싼 조각 같은 벽돌 외벽은 두 건축사무소가 함께 설계했다. 둘인 듯 하나인, 다른 듯 닮은 이란성 쌍둥이 같은 건물이다. 두 건물 사이에는 돌, 나무, 빛으로 정원을 꾸며, 공연과 예술, 자연을 하나로 아우를 수 있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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