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더해 짓기: 지속할 것인가, 변화할 것인가? (4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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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한 카루나라뜬

C3 401호 / pp.104-109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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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해 짓기: 지속할 것인가, 변화할 것인가? _ 기한 카루나라뜬

역사적인 맥락 속에 새로운 건축물을 끼워 넣는 것은 상당히 복잡한 문제이다. 미적, 기능적, 기술적 측면에서나 대중의 시선으로 봤을 때나 누구나 수긍할 수 있어야 하며, 강력한 타당성이 뒷받침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
역사적 맥락 안에서 과연 어떤 개발이 적절할 것인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새로운 형태의 건물은 그 시대의 아이디어, 기술, 자재, 그리고 건축 언어를 시각적으로 기록한 결과라 할 수 있다. 도시는 건축과 혁신이 꽃을 피우는 근거지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도시는 독창적인 건축, 현대적인 구조와 기술을 포용함으로써, 스스로 변화에 앞장서며 인류의 미래를 위한 문화유산을 지속적으로 만들어내야 할 것이다. [후략]


대상작품

타이쿤 문화유산예술센터 _ 헤르조그 앤 드 뫼론
그라나다 뻬데리꼬 가르시아 로르까 센터 _ MX_SI (멘도자 파르티다 + BAX 스튜디오)
카토비쩨 실레시아 대학교 대중매체과 _ BAAS 아르끼떽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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