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키아 유적지 박물관 호텔 (406호)

2,800

엠레 아롤랏 아키텍쳐 / 터키 안타키아 / 2019

C3 406호 / pp.186-199 (14쪽)

 

안타키아 유적지 박물관 호텔 _ 엠레 아롤랏 아키텍쳐

터키 안타키아, 2019

안타키아 유적지 위로 띄워 올린 박물관 호텔 
터키 남부 도시, 안타키아의 스타리우스 산 인근 성 베드로 교회 근처에 ‘안타키아 박물관 호텔’이 있다. 부지는 터키 최초의 기독교 회중이 있었다고 알려진 고대 유적지로, 과거에 강이 흘렀다가 시간이 지나며 유적층이 씻겨 나가면서 특유의 지형이 형성됐다. 착공 당시, 부지에서 놀라운 모자이크 작품과 욕실, 광장 등의 흔적이 발견됐는데, 호텔 측은 이를 기리고자 유적지에서 발견된 작품을 모티브로 199개 객실 디자인에 반영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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