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커뮤니티 시설 (414호)

2,800

미켈 아드리아

C3 414호 / pp.160-165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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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커뮤니티 시설_미켈 아드리아

지난 100년간 건설된 수 많은 건축물은 기능주의와 유기주의로 압축할 수 있다. 케네스 프램톤이나 윌리엄 커티스와 같은 작가들이 편향적인 인식을 수정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본적으로 서구의 주류에서 벗어난 건축물에는 ‘지역주의’, 심하게는 ‘관광용 눈요기’라는 꼬리표가 붙었다. 그러나 21세기에는 전반적으로 지역 정체성이 점점 더 뚜렷하게 표현되고 있다. 특히 사회적 기능을 수반하는 공공 건물이나 지역 사회를 지원하는 건물들에서 이러한 현상이 두드러진다. [후략] 


대상작품

푼투쿠르누 원주민 의료 서비스 센터_카우니츠 영 아키텍츠
아난달로이 센터_스튜디오 아나 헤링어
이구아나 체육센터_스튜디오 삭스
이게론 주민센터_델레깜프/슐라이히 + 어젠다
툴라 예배당_델레깜프/슐라이히 + 어젠다
‘알레 두 스킬트’ 시장 겸 전시장_도미니크 꼴룬 앤 어쑤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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