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투르반호프 알렌 (416호)

2,800

a + r 아키텍튼

C3 416호 / pp.176-193 (18쪽)

 

쿨투르반호프 알렌 _ a + r 아키텍튼

독일 알렌 , 2020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난 알렌 폐기차역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차로 1시간 반 거리에 있는 ‘알렌’은 오랜 산업도시다. 알렌의 산업 역사와 21세기 건축을 섬세하게 결합한 새로운 문화공간이 탄생했다. 과거에 도시 외곽이었던 ‘슈타토발’ 지구가 도시 확장 정책으로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르게 됐다. 영화관, 극장, 음악학교, 문화 이벤트를 열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갖춘 공간에 구내식당까지 완비한 ‘쿨투르반호프 알렌’은 이제 지역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치게 될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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