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더전 도자기 가마 박물관 (413호)

2,800

스튜디오 주 페이

C3 413호 / pp.136-153 (1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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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더전 도자기 가마 박물관 _ 스튜디오 주 페이

중국 장시성, 2020

지역 전통의 아치형 벽돌 가마 형태로 빛과 공기의 흐름을 일궈낸 박물관
중국 장시성 징더전은 1000년 전부터 황실이 인정할 정도의 수준급 도자기를 생산해오며 ‘도자기의 수도’라 불려왔다. 이 빛나는 유산을 기리고자, ‘징더전 도자기 가마 박물관’이 들어섰다. 명 왕조 시대에 지어진 황실 가마 유적지의 동쪽 출입구에 인접한 박물관은 고택과 전통 가마, 도자기 공장, 롱주탑, 1990년대 후반 지어진 주거용 건물들에 둘러싸여 있다. 옛 거리의 형태를 고스란히 간직한 이 모든 건축물들은 서로 어울려 다양한 매력을 지닌 도시의 일부가 된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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