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 두 스킬트’ 시장 겸 전시장 (414호)

2,800

도미니크 꼴룬 앤 어쑤씨에

C3 414호 / pp.222-233 (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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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 두 스킬트’ 시장 겸 전시장 _ 도미니크 꼴룬 앤 어쑤씨에

프랑스 쉴티가임, 2018

양조장에서 거듭난 마을 시장과 문화 센터
프랑스 북동부 스트라스부르 교외의 쉴티가임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마을이다. 쉴티가임에는 1685년에 지어진 소규모 전통 가옥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이 중 가장 큰 건물은 본래 증류주 양조장이었으나, 이후 냉장 보관소가 필요했던 지역 도축업자 협동조합의 본거지가 되었다. 안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10년간 문을 닫았다가 2015년 도시 재개발 열풍에 힘입어 부지 재활성화 계획을 승인받으면서 대중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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