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샨 묘원 ‘불멸의 홀’ 추모관 (413호)

2,800

스튜디오 텐

C3 413호 / pp.180-189 (10쪽)

 

롱샨 묘원 ‘불멸의 홀’ 추모관 _ 스튜디오 텐

중국 허난성, 2020

자연과의 화합을 통해 불멸을 기원하는 추모관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맞는다. 죽음을 피할 수 없다면 어떻게 대해야 할까? 사랑하는 이의 죽음, 또는 삶이라는 여행을 끝맺은 본인의 죽음 앞에서,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전통과 의식 외에 죽음을 기리고 받아들일 또 다른 대안에는 무엇이 있을까? 중국 허난성 카이포 마을의 언덕에 자리 잡은 룽산 묘원 추모관의 디자인에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이 담겨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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