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캠퍼스의 경계를 넓히고 공간을 더해 사고를 확장하다 (4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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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쉘레 우저

C3 415호 / pp.82-87 (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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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의 경계를 넓히고 공간을 더해 사고를 확장하다 _ 미쉘레 우저

2019년, 영국의 ‘고등교육시설건축평가포럼’은 학습 환경의 미래를 위해 건축가들이 주목해야 할 여섯 가지 항목을 밝혔다. 첫째, 새로운 학습 모델, 둘째, 디지털 역량, 셋째, 교육과 학습(학생을 공동의 지식 창출자로 간주하는 변화), 넷째, 학습 형태(캠퍼스 안팎에 있는 격식/비격식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연속체로서의 학습), 다섯째, 다양성. 여섯째, 가치(실제적 공간이 어떻게 느껴지고, 평가되고, 지역사회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종합적으로 이해)이다. 이 글에서 소개할 세 개의 캠퍼스 확장 프로젝트에도 이같은 내용이 대부분 반영되어 있다. 이 세 캠퍼스는 지난 반세기 동안 비슷한 도전을 겪어왔다. [후략] 


대상작품

모홀리 나지 예술·디자인대학 캠퍼스 _ 3h 아키텍츠
칠레 가톨릭 대학교 동쪽 캠퍼스 증축 _ 아르끼떽뚜라 DESE UC
난카이 대학교 하이빙 센터 _ 벡터 아키텍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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