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론 주민센터 (414호)

2,800

델레깜프 / 슐라이히 + 어젠다

C3 414호 / pp.198-207 (10쪽)

 

카테고리:

이게론 주민센터 _ 델레깜프 / 슐라이히 + 어젠다

멕시코 모랄레스, 2019

지진 후 재건으로 지역사회 결속의 상징이 된 주민센터
2017년 9월 19일, 멕시코 중부지역 모랄레스주의 호후틀라를 강타한 지진은 2,600채의 주택과 대부분의 공공 기반시설을 집어 삼켰다. 학교, 광장, 그리고 교회 등이 있던 자리는 완전히 폐허가 되었다. 4년 후, 내로라 하는 건축가들이 모여 혼란 속에서 새로운 희망을 불어 넣을 호후틀라 마스터플랜을 짰다. 이 마스터플랜은 시민들에게 다시금 지역을 이끌어나갈 힘을 부여하고, 지역 정체성을 되새기며, 무엇보다 모두를 위한 집이 되는 공공공간을 재건하자는 전략으로 이어졌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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