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랑이스 교회와 명상공간 (414호)

2,800

스튜디오 니콜라스 번즈

C3 414호 / pp.102-123 (2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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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마랑이스 교회와 명상공간_스튜디오 니콜라스 번즈

포르투갈 미뇨, 2020

포르투갈 기마랑이스 동산에서 에너지를 끌어낸 곡선 형태의 교회
포르투갈 북부 미뇨 동산에 60개의 신도석과 18세기 제단을 품은 교회 겸 명상 공간이 둥지를 틀었다. 주위를 빼곡하게 채우고 있는 나무와 바위 때문에 건물 부피에 제약이 따를 수밖에 없었다. 계속 성장 중인 나무들 사이로 건물의 시야를 고려해 건물 높이를 정했는데, 몇 년 안에 나무들은 건물의 가장 높은 부분을 가릴 만큼 자라날 것이다. 이렇듯 이끼가 덮인 바위와 둔덕이 뿜어내는 에너지와 화합하는 디자인이 탄생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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