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잔 주립미술관 (411호)

2,800

바로찌 베이가 / 스위스 로잔 / 2019

C3 411호 / pp.194-209 (16쪽)

카테고리:

로잔 주립미술관 _ 바로찌 베이가

스위스 로잔, 2019

기차 선로와 광장 사이에 길게 놓인 육중한 외관의 미술관
스위스 로잔 주립미술관이 새 단장을 마쳤다. 긴 덩어리의 몸체를 수직의 벽돌 클래딩으로 감싼 미술관은 바르셀로나 출신의 건축가 바로찌 베이가가 설계했다. 그는 미술관을 중심으로 한 로잔의 새로운 예술 거리, ‘플라테포르테 10’ 지구의 개발 계획을 세운 장본인이기도 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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