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3 382호_16년 6/10

20,000

– 선전시 폐기물 에너지 공장 _ 슈미트 해머 라센 아키텍츠 + 고들립 팔루단 아키텍츠
– 따까랄 공원의 지속가능한 파빌리온 _ 하이퍼스튜디오
– 캐나다 카누 박물관 _ 헤네간 펭 아키텍츠
– 이스타팔라파 어린이 박물관 _ MX_SI + SPRB 아르끼떽또스
– 2016 서펜타인 갤러리 파빌리온 계획안 _ BIG

들여다보기
– 본머스 예술대학교의 소묘 작업실 _ CRAB 스튜디오
– 하얀 벽 _ 아뜰리에 장 누벨

지식 경제 사회의 창의적 업무공간
창의적 업무공간: 지식경제 사회의 새로운 사무소 디자인 _ 이자벨 포트워로우스키
– JTI 제네바 본부 _ 스키드모어, 오윙스 앤 메릴
– 두 개의 오피스 타워, 튜브2 _ 에스뚜디오 까르메 삐노스
– 베스트셀러 오르후스 새 사옥 _ C.F. 뮐러 아키텍츠
– 네덜란드 전력공사 새 사옥 _ RAU 아키텍츠
– 이디안 복합 사무소 단지 _ 자끄 뻬르히에 악쉬떽튜어
– 뻬바사 본사 사옥 _ 꾸완틱스 끄레아티브스
– 태국 국영석유회사 본사 _ 오피스 AT
– 돌체 앤 가바나 밀라노 사옥 _ 삐우아크

 

카테고리:

지식 경제 사회의 창의적 업무공간
창의적 업무공간: 지식경제 사회의 새로운 사무소 디자인 _ 이자벨 포트워로우스키

우리는 지적 자본을 새로운 가치 생산의 도구로 여기는 지식 경제 사회에 살고 있다. 혁신과 지식은 가치 생산을 끌어내는 데에 가장 중요한 원동력이다. 기업들은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재를 모으고, 혁신이 근본이 되는 주요 자원을 발전시키려 다양한 전략을 세운다.
최근 업무 환경을 개선하려는 기업들의 활발한 움직임이 눈에 띈다. 직원 간에 대화와 소통을 장려하여 새로운 사고를 이끌어내고, 각자의 업무에 대한 기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시킨다. 이동 동선이나 사잇 공간에 주목하여 직원들이 이동하거나 휴식하면서 허물없는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는 한편, 개인의 독립적인 업무 공간을 다양하게 마련해 근무 집중도를 높이고자 한다. 이처럼 지속 가능하면서도 질 높은 근무 환경이 마련되면서, 근로자들이 개인의 생활 환경과 사회에 대한 가치들을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됐다.

추가 정보

발행호

C3 no.382_2016 6월호

페이지

200

규격

225mm x 300mm

제본

pur제본+자켓

언어

국어+영어

ISSN

209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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