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계수목원 ‘사유원’ (411호)

4,800

승효상 / 경상북도 군위

C3 411호 / pp.14-75 (6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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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수목원 ‘사유원’ _ 승효상

경상도 군위

산지 수목원에 펼친 사색의 공간들
대구의 유재성 회장에 대해 먼저 이야기해야 한다. 그는 태창철강이라는 기업을 성공적으로 일군 사업가이며 대구 경북지방의 문화예술의 대단한 은둔적 후원자이다.
유 회장은, 수십 년 전 해외로 밀반출되려는 수백 년 수령의 모과나무 분재들을 값을 후하게 매겨 전량 매입한 적이 있었다. 그 이후 희귀한 모과나무 분재가 전국에서 다 모여오게 되자 수목원을 만들기로 결심하고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에 있는 지금의 땅을 취득하게 되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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