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물이 되어라, 친구여. 아니, 친구가 되어다오, 물이여 (4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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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고 떼르나

C3 408호 / pp.196-203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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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되어라, 친구여. 아니, 친구가 되어다오, 물이여.” _ 디에고 떼르나

물은 건축과 짝을 이루는 재료다. 물에 비친 모습이 분위기를 한층 다르게 바꿔줄 뿐 아니라, 건축이 형식에 치우치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주고 공간에 재미를 더한다. 또한 건축과 달리 고정되지 않고 흐르며 담는 그릇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
……
물을 활용하면 얼음 폭포나 빛으로 환히 밝힌 동굴, 음악 반주 같은 흐름까지, 얼마든지 눈부신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영화사에 전설이 된 액션 배우 이소룡은 이렇게 말했다. “물이 되어라, 친구여.” [후략] 


대상작품

보든 공원 자연 친화 수영장 _ gh3* 아키텍쳐
아쿠아라곤 워터파크 _ 페리에 마케티 스튜디오
테르말리자 패밀리 웰니스 _ 에노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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