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셀 슈프링거 캠퍼스 (412호)

2,800

OMA / 독일 베를린 / 2019

C3 412호 / pp.100-117 (18쪽)

 

카테고리:

악셀 슈프링거 캠퍼스 _ OMA

독일 베를린, 2019

대형 아트리움과 개방형 테라스로 소통하는 사무환경을 만들어낸 디지털 미디어 기업 신사옥
유럽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출판 미디어 기업, ‘악셀 슈프링거’가 11층 높이의 새 사옥을 선보였다. 건물은 1966년부터 기업의 터전이었던 베를린 번화가에 위치한다. 로테르담 출신의 건축 스튜디오, OMA가 설계를 맡아 종이 매체에서 디지털 매체로 변신한 기업의 상징이자 도구로서의 의미를 담은 건축물을 구현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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