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마 피게 박물관 (409호)

2,800

빅 / 스위스 르 브라쉬스 / 2020

C3 409호 / pp.82-97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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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박물관 _ 빅

스위스 르 브라쉬스, 2020

스위스 산자락을 배경으로 시계 명가 오데마 피게의 역사를 보여주는 나선형 유리 파빌리온
스위스 남서쪽, 프랑스와 국경을 맞댄 쥐라산맥 자락에 있는 ‘발레 드 주’는 오래 전부터 시계 제조로 이름난 동네다. 스위스 사람들은 이곳을 ‘시계 계곡’이라 부른다. 시계 제조 명가 ‘오데마 피게’ 역시 1875년부터 발레 드 주 초입의 작은 마을 ‘르 브라쉬스’에서 시계를 만들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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