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달로이 센터 (414호)

2,800

스튜디오 아나 헤링어

C3 414호 / pp.174-187 (14쪽)

 

카테고리:

아난달로이 센터 _ 스튜디오 아나 헤링어

방글라데시 루드라푸르, 2020

재료와 노동력으로 낙후된 농촌에 자립의 발판이 되어준 아난달로이
방글라데시 북부에 지어진 ‘아난달로이’ 건물에 장애인들을 위한 센터와 공정 무역 직물 제품을 제작하는 작은 공방이 나란히 둥지를 틀었다. 독일에 기반을 둔 스튜디오 아나 헤링어에게 건축은 ‘사람들의 삶을 더 낫게 바꿔줄 도구’다. 이들은 현지의 자재와 인력을 활용해 국제적인 노하우를 전달하는 것을 모든 프로젝트의 기본 전략으로 삼고 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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